노력파1등 김여주×뒤에서 1등 김태형
29화 우리 집에 들어와라



김태형
'남자....목소리...'


김여주
"아 너 빨리 가라"


김태형
"안에 누군데"

태형이는 여주를 아래로 내려다보며 진지하게 말했다


김여주
"뭔 개소리야,빨리 가라"


김태형
"안에 누군데"


김여주
"알빠야?"


김태형
".......하....."

"여주야, 손님 왔어?"


김여주
"아, 아니야"

-
"왜 계속 안들어와~"

누군지 모를 사람은 여주의 집에서 나와 얼굴을 비췄다


김태형
"꿀꺽"

-
"어? 여주 친구니?"



여주 엄마
"안녕"


김태형
"?????????????"

동화들:????????????????????!!!!


이숩우화
아니....나 병맛 좋아한다고요....

설명 타임 갑니다^^


여주의 엄마는 꽤나 부스스한 얼굴에 많이 초췌해 보였다. 목소리도 쉬었는지 많이 걸걸 해졌었다,그래서 인지 태형이는 남자인줄 착각 할수 밖에 없었다


김태형
'아 민망'


여주 엄마
"여주 친ㄱ..."

여주 엄마는 태형이를 보고는

여주의 목덜미에 팔을 걸고는 반대쪽으로 갔다


여주 엄마
"누구야??남친??"(속닥속닥


김여주
"뭔 소리야......,,"


여주 엄마
"왜에~잘생겼구만~"

여주는 엄마의 말에 태형을 슬쩍 보았다



김태형
(???)


김여주
'잘생긴건 맞다만....'


여주 엄마
"엄마 착한 사람 좋아하는거 알지?"


김여주
"그렇지...?"


여주 엄마
"봐봐 저 대형견 같은 눈"


김태형
(??????)


김여주
'가식 쩐다'


여주 엄마
"어이구 이런 똥통 고등학교에서 어떡해 저런 애를 만나서~"

........

어머니,저 얘가 그 유명한 똥통고에서 가장 유명한 똥통 학생입니다^^



여주 엄마
"아 맞다 내 정신을 좀 봐"


여주 엄마
"저기 학생! 집에 들어와서 주스 한잔 마시고 가요!"

저 새끼는 주스가 아니라 술 먹고 가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을듯;;


김여주
"안돼, 뭔 주스ㅇ"


김태형
"네!좋아요!"


여주 엄마
"그래 그래 들어와~!"


김여주
"아니, 엄마?"


여주 엄마
"근데 이름이...?"


김태형
"김태형이라고 해요!"


김여주
"아, 근데 갑자기 얘가 왜 들어와..."


여주 엄마
"근데 태형이 여주랑 동갑 맞지?"


김태형
"네!"


김여주
"아,엄마?"


여주 엄마
"들어와 태형아~"


김여주
"아 엄마!"


김태형
"감사합니다"


김여주
"아오..."



김태형
"안들어 와?"


김여주
"내 집이다^^"


김태형
"ㅋ"

아..맞다...얘 원래 이렇게 얄미웠지....




김태형
"피식-"

태형이는 피식이 웃으며 여주의 머리를 한번 쓰담았다


김태형
"들어가자"


김여주
"ㅇㅁㅇ...내...집이라고...."


이숩우화
네, 병맛띄


이숩우화
아무도 예상 못했구여


이숩우화
참고로 여주는 가족이 거의 없고여 몇명 빼고


이숩우화
오늘 진도 너무 못뺐고요


이숩우화
짜증났고요


이숩우화
어제 댓글50 넘음 점수 공개하겠다 했고요


이숩우화
넘었고요^^....


이숩우화
제일 잘본거 말하면


이숩우화
국어 100 가정100


이숩우화
그 후로는 비밀^!^


이숩우화
다들 나가실때 이번 편 쓰느라 힘든 저를 위해 응원의 말씀 한번씩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