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강력반 경위 최승철
10.내 남친은 강력반 경위 최승철


일 마치고 집에온 승철과 여주

포옥-

이여주
승철한테 안기며 부비부비_"으응..."


최승철
"왜 이렇데 또 오자마자 애교실까~"

이여주
"으응 피곤해애..."


최승철
쓰담쓰담_"경찰 일이 많이 힘들긴 하지..?"

이여주
"후어..며칠 사이에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


최승철
"그건 맞지..오늘은 얼른 쉬자,내일 또 일나가야 하잖아?ㅎ"

이여주
"우웅.."



마주보고 누워있는 여주와 승철


최승철
꼬옥-_"이렇게 안고 있으니꺼 너무 좋다..ㅎ"

이여주
"우웅..노곤노곤해.."


최승철
"ㅎ"


최승철
"이제 잘래? 불 끌까?"

이여주
"우웅.."


최승철
쪽-_"그래ㅎ 잘자 우리 여주ㅎ"

이여주
싱긋_"..오빠두..."



04:18 AM
띠리이이링

띠리리릴ㅇ

띠링-띠링-


최승철
"으음...뭐야.."




윤정한
-사건 발생 신고들어왔습니다.전화 안 받우셔서 문자드려요,연쇄 살인 같습니다.'20대'여성만 노리는 보시면 연락 주세요.


최승철
-지금 간다,사건현장 주소 찍어보내


윤정한
-○○동☆☆☆아파트 104동 앞 화단이요


최승철
-알겠다




최승철
"여주야,여주야 일어나-!!"

이여주
"...으응..??"


최승철
"사건이야,얼른 가자"

이여주
"사건..?!"

이여주
"ㅇ..알겠어!!"




이지훈
"오셨..."


이지훈
"이..순경..?"


윤정한
"어라..? 이순경은 호출 안했는데..??"

이여주
휴대폰을 확인허며_'..뭐야...호출 안 왔어?!'


최승철
당황_"ㄱ..그!"


최승철
"오는 길에 슈퍼가고 있는걸 봐서..!근데 20대 여성만 노린다며 그래서 태워 왔는데..!"


윤정한
"아 그런거였어요?"


윤정한
"일단 그건 그거고,시체 좀 보세요,감식반은 곧 도착한덥니다"


최승철
"...몇번을 찌른거야?"


이지훈
"적어도 10번은 넘는거 같네요."


이지훈
"여기 보시면 자잘한 상처도 많은걸 보니 몸싸움도 좀 있었던거 같은데요?"


최승철
"흠..."


최승철
"이 사람 정보는?"


이지훈
"이름은 □□□이고,태권도 선수 출신이더라고요,이 아파트 1501호에 살았다고 합니다."


최승철
"잠시,선출인데 이렇게 죽었다고? 심지어 태권도 선출인데?"


윤정한
"저희 예상은 범인이 한명이 아닌거 같습니다."


최승철
"아 그리고 왜 연쇄라눈 거야?"


윤정한
"2018년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고,범인이 접히지 않은채 종결이 났습니다"


최승철
"...더 수사해보지"

필요한 역
감식반_"현장 검사는 다 꿑났습니다"


최승철
"아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여주
톡톡_"저기..팀장님"


최승철
"왜?"

이여주
"저기 아까부터 계속 지켜보시는 분이 계시는 데요.."


이지훈
"뭐?"


윤정한
"정말이야?"

이여주
"네,계속 저희 쪽을 쳐다보시고 여기 근처에 어슬렁 거리시는데요.."


최승철
".. 윤정한,목격자 찾는거 처럼 두리번 거리다가 저 사람한테 가 봐"


윤정한
"넵"


윤정한
두리번 두리번_"...."

???
흠칫_"..."


윤정한
뚜벅 뚜벅_"저기.."

???
"...네..?"


윤정한
싱긋_"목격자 진술을 좀 받으려고 하는데요"

???
"아...네.."


윤정한
"협조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
"...네ㅎ"


윤정한
"성함이?"

???
"아 제 이름은"




랫서판다뿌
안녕하십니까!!


랫서판다뿌
뭔가 좀 이상헌 부분에서 끊은거 같긴허지만 핳..


랫서판다뿌
오늘도 봐주셔서 감서헙니다-!!


랫서판다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