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오해에요
아저씨 오해에요_2(슈가편)


나와 지윤이는 이야기를 하면서 걸었다.


지윤
야!! 민체하 앞에 사람!!


체하
응?

나는 지윤이의 말을 들었지만 내발이 멈취지 못했다.

결국 나는 누구가와 붙이쳤다.

나의 책들은 바닥에 떨어졌다.


정국
괜..괜찮아요?


체하
아..네 괜찮아요..

우린 그렇게 아무말 없이 책을 주웠다.

그 책들을 다 줍고 나서야 서로의 얼굴을 확인할수있었다.


체하
어..어!?


정국
어? 옆집꼬마!?


지윤
누구야!? 아는사이였어?


체하
응 옆집오빠야


정국
여기서 다보네 세상 참 좁다 그치?


체하
네 그렀네요 어디가는길이에요?


정국
아니 지금은 딱히 방금 친구만났다 오는길이였거든


지윤
아하 저희 지금 집가는길인데 가는길에 같이가요


정국
그러지 뭐

우린 집 근처 공원으로 향할때 였다.


윤기
민체하?


지민
네 회장님 민체하가 맞는데요


윤기
왜 제가 저기있지?

윤기아저씨는 내가 있는곳으로 향했다.


체하
어? 아저씨


윤기
너 뭐냐? 오늘 여자애랑 놀기로 한거 아니였어?


체하
네 지윤이랑 놀고있었는데요


윤기
근데 너는 왜 짦은치마입고 옆집남자랑있는건데?


체하
아까 쇼핑하고 있을때 우연히 만난거에요


윤기
거짓말 너 제랑 뭔사이야?


체하
오해라고요!그리고 무슨사이란요!


정국
아 저기요 진짜 오해맞습니다.


윤기
어떻게 우연히..


정국
제가 친구랑 만나고 오늘길에 옷살께 있어서 갔는데요 누구가랑 붙아쳐서 봤더니 그게 체하였습니다


체하
맞아요 그래서 집 가까우니깐 같이 걸어간거고요


윤기
..아...

윤기아저씨는 이제야 오해가 풀린는 표정이였다.

민망이 밀려왔는지 윤기아저씨는 말이없었다.


윤기
지민아.. 체하친구좀 집까지 봐래다줘라


지민
네 회장님

윤기아저씨는 내친구를 보낸뒤에 제빨리 집으로 도망갔다.


민체하
다음편에서 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