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집착

살인자의 집착 - 1화

-방탄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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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점심시간인데 심심하다..뭐 할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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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야 심심한데 매점이나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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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러자 어짜피 할거랑 갈곳도 없고(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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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급식도 존* 맛없었으니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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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럼 오늘은 너가 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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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매일 매점가자면 숟가락만 올려놓는 새*가 오늘은 무슨 오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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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에이~그래도 마음씨 좋은너가 한번만 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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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마음씨가 난 나빠서 나 먹을거만 먹으러 갈련다(무시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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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야아아 박지민!!(쫓아감)"

-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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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럼 난 딸기우유랑 샌드위치로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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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럼 난 초코빵이랑 바나나우유(결국 사줌)"

삑-삑-

점원

"총합쳐서 56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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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여기요(돈을 내밀며)"

점원

"네 그럼 안녕히 가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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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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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오 지민 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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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고마우면 오늘까지 밀린 만원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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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그냥 잊어버리고 늘 사주길 바랄게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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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지새*..차라리 빵셔틀을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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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럴 용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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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뭐래 사람죽이는 놈이 그런것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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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학교에서는 숨기고 살아야한단말이야..안그래도 오늘 복도에서 만난 놈들 죽이고싶어서 몸이 근질거렸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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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어휴..아주 중독이야 그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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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하지만 내취향이 이쪽인데 어떻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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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차라리 킬러같은 사람만나서 살아라 살인에 미친*아(정국을 한심하게 보면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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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어? 좋은생각인데 킬러랑 결혼하면 내 아들한테도 알려주면되겠다!(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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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저런 미친*을 봤나..난 이만가볼련다 너랑 같이 있을봐 그냥 혼자노는게 나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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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럼 난 누구랑 놀아..(지민의 팔을 붙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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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냥 님이 좋아하는 살인이나 하세요^^(잡은 손을 뿌리치고 정국이 앞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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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치이..살인이 그렇게 쉬운줄 아냐..암튼 박지민 저 멍청이 새*.."

08:40 PM

-하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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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진짜..학교는 누가만들고 규칙은 누가 만들걸까..그 새*만나서 죽이고 싶네^=^"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던 난..

???

"ㅅ..살려주세요..제발요..제발요..네?"

???

"뭐하러 내가 널 살려줘야하지? 넌 우리 조직을 배신한 새*인데"

골목에서 들리는 남자둘의 목소리를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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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지..골목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데..'

나는 호기심에 골목쪽으로 가보았다

???

"살려주세요..제발..한번만.."

???

"내가 뭐하러? 우리 조직단에 규칙은 너도 알텐데 조직단을 배신한 녀석은..

???

죽음을 마지하게 된다"

???

"제발ㅇ..

탕-

???

"그러면 너가 규칙을 지켰어야지(자기 얼굴에 묻은 피를 닦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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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와..지금 내눈 앞에서 살인이 일어난거야?'

내눈앞에는 어떤 남자가 울면서 애원하던 남자를 죽이는 상황을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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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지..나..신고해야하나? 아 나도 살인한게 한두번 아니지?'

내가 생각을 하고 있을때

띠리링-(전화벨 소리)

???

"네 보스 배신자는 처리했습니다"

보스

[알겠네 그럼 뒷처리는 알아서 할수 있도록 수고많았네]

???

"네 감사합니다 보스"

보스

[그럼 이만 끊지]

???

"네 보스(전화를 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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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보스? 설마 저사람 조직단인가? 흐음..그렇다면 살인자인 나랑 같은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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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우리 동네 주변에 조직단이 있다니..그래도 여기있으면 나도 죽을거 같으니 도망ㅇ..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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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

"움직이는 동시에 대가리에 구멍 뚫린다?"

망했다..도망갈틈도 없이 그남자가 내뒤에 총을 조준하는 소리를 들었다..

???

"너 어디까지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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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음..당신이 남자를 죽이는거 까지?"

???

"그럼 다본거네 죽고싶어서 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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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누가 죽고싶어서 보겠어요 게다가 당신 총소리로 따지자면 주변에서부터 1m이상 소리가 울려요 그러면 이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당연히 이상하다는생각이 안들겠어요? 그리고 장소는 골목이니 살인인건 누구나 알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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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이제야 알았으면 살려보내주세요 멋대로 미션없이 사람을 죽이면 조직단에선 봐주는건가요?"

???

"너..그건 어떻게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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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음..그냥 전화내용을 들었다고 해야하나? 당신입에서 보스라는 말을 듣고 한번에 알았어요 정말 신기하네요 우리 주변에서 조직단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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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근데 이렇게 실수를 많이 한 사람도 조직단으로 받아주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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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참 세상 약해졌네 능력없는 사람들도 이런 조직단에 들어가게 하는거 보면 권력도 약해졌나봐요 그쵸?"

???

"씨*..너같은 새*는 그냥 뒤져도 상관없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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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저같은 새*도 뒤져야하죠 저는 살인자인데 하지만 만약 저같은 녀석도 뒤져야한다면 당신도 뒤져야하는거 아니에요?(칼을 꺼내 남자에 목에 갔다된다)"

???

"

내말에 그남자는 말이 없어지며 내머리를 조준하고있던 총을 자기 주머니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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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에요 저 안죽이는거에요?"

???

"너같은 새*는 죽여도 재미없을거 같아 그러니 포기한다 운좋은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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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전 싫은데요?"

???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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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전 한번만난 사람은 죽여야 개운해지는(?) 성격이라 당신을 못보내겠네요"

???

"하..어떻게 저런 병*같은 살인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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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래서 싸울거에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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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매일 도망다니는 표적이 되실래요"

???

"아무리 싸워도 넌 날 못이겨 너같은 어린애 상대하는건 식은죽 먹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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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래요? 그럼 보여주죠 요즘어린애가 얼마나 무서운지(정색을 지으며)"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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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뇽 하세요 글을 드뎌 마감했지만 재미없게 글을 써버린 작가입니당! 오늘 글의 주제는..만남(?)이라는 주제로 쓰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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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다음글에는 한번 싸워야겠..죠? 그래서 다음글을 한번싸우는걸로 할텐데..누굴 이기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허허..)그래서 투표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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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1. 정국이 이긴다. 2. 태형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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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투표한 결과에 맞춰 다음 글 내용 결과가 이어집니다! 그럼 투표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