뎡그기는 내가 쪼하?
체육시간


나는 쉬는 시간이 와서 반으로 갔다.나는 정국이한태 다가갔다.


권여주
"뎡그기는 뭐하구 있어쬬?"

나는 아예얼굴에 철판을 여러개를 깔고서 정국이한태 다가갔다.


전정국
"왜?"


권여주
"뎡그기가 쪼하서 물어보는 고징!"

나의 말때문에 정국이는 당황했다.갑자기 정국이 얼굴이 빨개지더니 웃으면서 다음시간이 이동수업이라면서 가자고 했다.


권여주
"있자나..뎡그가 뎡그기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뎡그기한태 여주감기가 갔낭?"


전정국
"어..?그런가봐...여주야 나먼저 갈께!"

나는 먼저간다는 정국이를 보내고 현아랑 같이갔다.


김현아
"우리여주다컸구나.."


권여주
"마쟈!나숙녀라구!그리고 우리이럴시간이 없거등!빨리빨리가쟝!"

나와 현아는 이동수업반으로 왔다.그리고 수업을 듣는데 너무지루하고 피곤해서 졸았다.그러다가 쿵!소리를 내면서 책상에 이마를 박았다.


김현아
"어?괜찮아?이마가 빨개..."


권여주
"현아야..영웅은 안죽어요!"

나는 그말을 하고 쪽팔려서 고개를 바로 숙였다.근데 정국이랑 눈이 마주쳤다.나는 귀가 빨개진체로 고개를 푹숙였다.그리고 시간이 한참지나고 수업이 끝났다.


김현아
"여주야!빨리움직여야해!그다음에 체육이다!"


권여주
"어?나체육복안가지고 왔는데?"


김현아
"그러면 우리오빠체육복이라도 입자."


권여주
"어?그래.."

나는 현아손을 잡고 현아네오빠반에 왔다.


김현아
"김석진씨 체육복좀"


김석진
"너지금 체육복입고 있잖아."


김현아
"아니.여주꺼."


김석진
"내꺼 큰데?"


김현아
"괜찮아.그니깐 얼른줘."

나는 현아오빠한태 받은 체육복을 입으니깐 너무컸다.그리고 허리에서도 흘러내리고.그래도 체육복이 많이 흘러내리는 것은 아니여서 그냥입고 갔다.


권여주
"현아야 이거 너무크지않아?"


김현아
"괜찮아!안죽어"


권여주
"흠...맞는 말이네!"

나는 현아와 체육관에 도착했다.


권여주
"오늘은 왜운동장이 아니지..?"


김현아
"미세먼지때문이래."


권여주
"역시...내친구...녀무녀무똑똑해"

나는 준비운동을 하고 배구공을 가지러 체육관창고로 갔다.근데 갈려고 했는데 정국이가 불러서 걸음이 멈춰졌다.


전정국
"어어!여주야 같이가자."


권여주
"혼자서도 되는데..잘생긴 뎡그기가 같이 가준다고 하면 나야고맙지!"

정국이 귀를 보니깐 빨개졌다.나는 착하니깐 몰르는 척해주고 정국이랑 이런저런담소를 나누면서 창고로 갔다.


전정국
"여주야 근데 체육복너한태 너무큰거아니야?"


권여주
"괜찮아!배구할 때만 안흘러내리면돼!"

정국이는 알겠다면서 창고로 들어갔다.나는 배구공를 한 번에 8개를 들고서 갈려고 했다.


전정국
"여주야!너그러다가 다치니깐 내가 들어줄께"


권여주
"어머...뎡그기한태 감동머거써!"

나는 배구공들을 여러개를 더가지고 와서 들고 갔다.그리고 체육선생님은 서로짝을 지어서 연습을 하라고 하셨다.나는 고민을 하다가 현아한태 다가갔다.내가 다가가니 현아는 나에게 귓속말을 했다.


김현아
"여주야.전정국지금 짝없는데?"


권여주
"오옹!글쿠나!고마버!"


이지은
"여주야!나랑 같이하자!나도 짝없거든"


권여주
"어..?지은아?현아랑 같이 하면안돼?"


이지은
"현아도 짝없데?"


권여주
"웅!"

지은이는 알겠다고 하고 고맙다는 인사까지 해줬다.그리고 나는 정국이한태 다가가서 같이하자고 했다.


전정국
"그럴까?"


권여주
"같이 열시미!연습하는 그야!뺘샤뺘샤!"

나는 정국이와 배구연습을 하다가 옆에서 갑자기 배구공이 날라오더니 관자놀이에 맞았다.


최유정
"어머...미안해...푸흐.."


권여주
"아니야!유정이 맞지!유정아!영웅은 안주거!"

유정이는 내말에 비옷더니 미안하다고 하고 갔다.기분이 찝찝했지만 정국이를 보니깐 기분이 좋아졌다.


권여주
"뎡그가!나 서브완전완전 잘한다!기대해바!"

나는 서브를 날렸는데 손바닥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쳐서 바로 뚝하고 떨어졌다.


권여주
"어...?뎡그가!너의 기억은 사라질끄야!뿅!"

정국이는 알겠다고 했다.나는 다시 제데로 날렸다.나는 내자신이 배구를 잘한다고 생각이 되서 자신감이 엄청나게 생겼다.


권여주
"뎡그가!우리 시합하자!진사람이 이긴사람소원들어주기!어때?"


전정국
"어....그래"

나는 계속하다가 내자신이 너무잘한다고 생각허면서 여유부라다가 결국졌다.나는 정국이한태 소원이 뭐냐고 물어봤다.


전정국
"음...나중에 쓸께.그니깐 보류."


권여주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