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traumatisme... Je me vengerai (en pause)
Épisode 8



엄마
어쩌지...지연이가 많이 아픈것 같다.


배진영
많이 아프데요??


강다니엘
어디가 아프데요?


박지훈
심각한것 아니죠?


엄마
오늘 그냥가


엄마
정말 미안하구나


배진영
내일 지연이 학교에 와요??


엄마
괜찮아지면 보내려구...


배진영
그럼 안녕히계셰요..


엄마
그래 잘가렴


ALL
네

똑..


엄마
지연아...애들갔어

신지연
네...


엄마
지연아


엄마
엄마랑 시장갈까?

신지연
괜찮나요


엄마
먹고 싶은것 없니?

신지연
없어요

신지연
별로 안먹고 싶어요


엄마
너 뭐좀 먹어야지..

신지연
않먹고싶어요


엄마
그래 알았다 푹 셔라

신지연
네.

다음날

지연이는 학교에 오지 않았다

왜냐고?

왕따?

찐따?

애들이 따시켜서?

그런것은 절대 아니다

단지...

태우새끼 때문에 못가고

그것 을 당했기때문에

큰상쳐와 트라우마가 생겼기때문에


배진영
오늘은 지연이 않오네...


강다니엘
많이 아픈가?


박지훈
걱정되네..


박우진
너무 말라서 아프것 아니야?.


이대휘
얼마전까지 멀쩡했잖아?


옹성우
뭐 잘못먹어서 아프것 아니야?


황민현
별로 밥않먹어소 면력이 떨어진것 아닐까?.


김재환
너무 않먹어서 걱정이고


관린
아파서 걱정되고


윤지성
옆에서 간호 해주고싶다


하성운
나는 요리 해주고 싶다


배진영
이씨..너무 걱정되잖아

그 다음날

그다음날

지연이는 학교에 오지 않았다.


배진영
많이 이픈가?


강다니엘
지연이 없으니깐


박지훈
심심해


박우진
나는 학교오면서 매일 지연이 보는데


이대휘
나도 거듯


옹성우
나는 공책에 지연이와 데이트 하고 싶다


옹성우
매일 적어


황민현
나는 지연 얼굴 그리는데


김재환
나는 지연이랑 피아노 의자 앉자서 같이 피아노 같이 연주 하고 싶어


관린
나는 지연이한테 농구 가려주고 싶고..


윤지성
나는 지연이 데리고 맛집가고 싶어


하성운
나는 지연이와 영화를..


배진영
이것들이..


배진영
너네 지연이 좋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