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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정국

악녀의 집착남

죽었다. 예고도 없이. 창창한 나이에 죽어서 살고 싶었다. 그래서 신한테 부탁하였다. 다시 살아나게 해 달라고. 내가 즐겨보던 빙의글에 환생시켜준댄다. 열심히 봉사했더니 신은 내게 빅엿을 주고 떠나가셨다. 썅. 야, 악역은 심각하잖아. 그래도 죽으라는 법만은 없는지 내게 예쁜 손목시계를 주고 가신 신님. 오메. 이거 시간을 10분 전으로 돌리는 거랑 시간을 5분 멈추는 마법이 있자나? 열심히 쓸게. 땡큐해. 그리고 쓸데없이 왜 퀘스트 창 같은게 뜨니? 지나치게 상큼한 반 먼치킨 여주의 빙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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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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