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세계로 끌려가다.
7_전학생 별이


''드르륵(문 열는 소리)''

선생님
자,모두 앉아!!

애들
(조용..)

선생님
자..오늘은 전학생이 왔다.

애들
오오오!!

애들
여자예요?/남자예요?

애들
예뻐요??

애들
잘생겼ㅇ..ㅓ요?

선생님
조오오오오오옹!!

선생님
자..별이야 들어오렴


문별
안녕..?나는 문별이야 친하게 진해자..

애들
오오오!!잘생기구 이쁘다!


슬기
'내 스타일인데?? 남친있나?'


슬기
제발 내옆자리(중얼)

선생님
자..별아 너 앉고 싶은 자리 있니??


문별
음...저는..용선이..?옆에 앉고 싶어요!!


슬기
시*..찐따*..(중얼)

애들
아..찐따* 옆이넼ㅋ 불쌍


문별
.,..?


용선
..(표정이 좋지 않다.)


문별
소곤)용선아..너 찐...따야??


용선
....으응..


문별
...아..괜한걸 물었구나..미안


용선
..괜..찮아


용선
'별이 앞에서 이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았는데..'


문별
'생각 외야..인싸일 줄 알았는데..'

(수업 끝, 쉬는 시간)

애들
우글 우글)


슬기
야!다 비켜

애들
(슬기의 자리를 만들어준다.)


문별
..?


문별
'앤 또 뭔 시키야?'


슬기
야!문별이 너 내 짝궁 할래?

애들
욜~~

애들
문별이 거절은 안 하겠지?


문별
...아니..난 용선이 옆에 계속 앉을래


용선
../


슬기
아..시*저 찐따*만 없으면..


문별
!?..용선이 한테 찐따*이라고 하지마..


문별
(정색)

애들
움찔)


슬기
움찔)아..알겠어


문별
(찌릿)이제 부터 용선이 한테 찐따라고 하는 샊이 있으면 내가 가만히 안 있어


용선
...//(별이 팔을 꽉 잡는다.)


용선
고..고마워..별아(소곤)


슬기
...ㅅ*...(용선을 보며)

애들
...(자리로 돌아간다.)

애들
얼굴은 좋은데..성격은 별로..ㅡㅡ

애들
슬기한테 대들는거 개 웃기네..(소곤소곤)


문별
야!!깔꺼면 앞에서 대놓고 까!!

애들
움찔)(눈치)


슬기
'ㅅ*ㅅ*'


슬기
짜증나..



작가
여러분 제가 좀 늦었죠??죄송합니다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