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 숨겨진 비밀.
Ep. 1 | 4남매, 숨겨진 비밀.


잘부탁 드립니다

시작합니다

.

..

...

....

...

..

.


민 은 하/ 12
"흐억.. 흐으.."

난.. 지금 엄청나게 희미한 힘을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것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말아야 한다


민 은 하/ 12
"집에,, 들어가야지.."


민 은 하/ 12
"후.. 그래 들어가자 들어가.."


민 은 하/ 12
"힘들겠지만.."

"쨍그랑!!!"

아 버 지
"민은하 어디있어!!"


민 은 하/ 12
"저 여기 있습니다"

아 버 지
"빨리 술이나 사와라."


민 은 하/ 12
"네.."

내 오빠랑 나는 버려진거랑 다름이 없었다..

그리고,, 어머니는 돌아오질 않았다


민 은 하/ 12
"음.. 술이.. 여깄다!"


민 은 하/ 12
"저 계산이요"

알 바 생
"신분증 확인하겠습니다."


민 은 하/ 12
"아.. 신분증 놓고 왔다.."


민 은 하/ 12
"한번만 봐주세요"

알 바 생
"안됩니다. 빨리 가서 가져오든지 하십시오."


민 은 하/ 12
"지금.. 안가면 아버지께 맞는데..(소곤소곤)"


민 은 하/ 12
"진짜 급해서 그래요.."


민 은 하/ 12
"한번만요.. 네??"

알 바 생
"안된다고 했습니다. 계속 그러시면 경찰 부르겠습니다."


민 은 하/ 12
"하아- 망했다.."


민 은 하/ 12
"나중에 가지고 와서 살게요, 시간이 없어서.."

알 바 생
"네.. 안녕히 가세요"


민 은 하/ 12
"하.. 가야지 그래.. 가자.."


민 은 하/ 12
"다녀왔습니..다.."

아 버 지
"왜이렇게 늦게와!! 그리고 왜 손은 빈손이고?!"


민 은 하/ 12
"그게.."


민 은 하/ 12
"그니깐..신분증 검사.."

아 버 지
"씨X 그러면 신분증을 들고가야지 씹쌔X야."


민 은 하/ 12
"잊어먹었어.."

아 버 지
"반말? 반말써?! 이쌔X가 돌았나"

아 버 지
"엄마랑 똑같이 만들어줘?!"


민 은 하/ 12
"어머니가.. 어떻게 됬길래..."

아 버 지
"그니깐 읍읍!!"

아 버 지
"뭐해 이새X가."


민 윤 기 / 15
"그건 제발 말하지 말자."


민 은 하/ 12
"왜.. 뭐길래..? 응?"


민 윤 기 / 15
"안되니깐, 안알려주는거야."


민 윤 기 / 15
"그니깐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