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살릴거야? 죽일거야?
9화

뷔가내려
2018.11.27조회수 371

<월요일, 병원 진료실>


김석진/의사
들어오세요


주여주
안녕하세요


김석진/의사
어! 저번에 오신 그 시한부이시네요


주여주
아..네


주여주
제가 저번 화(?)에서 목에서 피가 나와서요


김석진/의사
음... 검사를 좀 많이 해봐야될 것 같은데 괜찮으시죠?


주여주
네!

<좀이 아니라 너무 많은 검사를 끝내고>

검사를 너무 많이 한 것 같았다.


주여주
그래서 저 어떤가요?


김석진/의사
원래는 기간이 3개월이었잖아요.


주여주
네


김석진/의사
1개월로 줄어든 것 같습니다.


주여주
네!?


김석진/의사
길면 1개월, 짧으면 2주입니다.


주여주
아... 네 감사합니다.

<집>

(여주는 텔레포트 능력없습니다.)

(그냥 사이에 쓸게 없어서 안 썼어요)


주여주
'아니 또, 왜 이러는데...'


주여주
'죽고 싶을 때는 살려두더니, 행복해지니까 죽일려고 하냐...'


주여주
'살릴꺼야? 죽일꺼야?'


내가 작까당~~
(제목을 넣는 작까의 센스)(● - <v (찡긋)

왜 나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런 세상이 싫다.

이런 세상이 밉다.

이런 세상이...

이런 세상이... 세상이

이런 세상이... 세상이 싫고,

이런 세상이... 세상이 싫고, 나쁘다.


내가 작까당~~
이번에는 너무 짧네요


내가 작까당~~
요즘 소재가 고갈되가지고 이번에는 좀 짧아졌네요.


내가 작까당~~
다음 화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