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의 사랑
제 6장: 흑막의 시작


지이잉

따닥


전원우
긴급 회의.. 회의실로 지금 오세요..


전원우
무슨 일이지...


전원우
야, 네가 왜 여기서 나와?


이찬
형, 안녕?


최승철
얘가 하도 여기 오고싶다길래 내 추천으로 왔어


최승철
빨리 앉아


전원우
아, 네


전원우
(속닥이며)그럼 나한테 연락하지


이찬
형 바쁠것같애서 일부러 안했지


이찬
어 오신다

대표님
자, 모두 왔으면 시작하지

대표님
지금 전쟁이 휴전 중이었는데, 다시 전쟁이 일어날 것같다

대표님
이번에 완전히 박살을 낼 모양이야


최승철
그러면 어떻게되는거죠?

대표님
예상으로는 다음달 중순쯤에 일어날듯싶다

대표님
그래서, 지금 우리는 그에 맞선 준비를 해야한다

대표님
그래서, 여기 국정원에서

대표님
전국 경찰청의 우두머리인 경찰들은 모두 국정원으로 올 예정이고

대표님
SWAT의 일부분은 군대로, 그리고 경찰학교로 갈 예정이다

대표님
그리고 국정원에서는 전쟁에대해서 연구를 해야하고, 만일을 대비해서 대피소를 활성화시켜야한다

대표님
또한, 너희들중에서 3명은 SWAT으로 보내서 다른 경찰들을 교육시켜야한다

대표님
혹시, 할 사람들 있는가


최승철
제가 가겠습니다


전원우
저도 가겠습니다


이찬
어, 그럼 저도 갈게요!

대표님
오호, 그래, 그럼 너희 셋이 가도록해라

대표님
회의는 여기까지


전원우
야, 너까지 가게?


이찬
가면되지, 안될게 뭐가 있어


이찬
그렇죠, 형님?


전원우
형님?


최승철
내가 형님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그랬어,걱정마


최승철
너희들 빨리 가서 짐 챙겨야지, 내일 오전에 간다는데


최승철
오늘은 여기서 해산하고, 집으로 가


최승철
그럼 나 먼저 간다, 내일 보자

간뒤


전원우
너도 내일 보자


이찬
나 혼자 가라고?


전원우
그럼 너 혼자가지 그럼 누가 같이 가리?


이찬
아니, 난 형이랑 같이 가는줄 알았지


이찬
같이 가면 안될까?


전원우
아이고...


전원우
그래..가자 가


이찬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