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의 여친이 인질이 되었다
사건의 시작

슈가를먹어버린윤기
2018.03.17조회수 352

때는 2월 18일 호석의 생일 광주로 여행가는 차도에서 였다

노랫소리
????다시 런런런 멈출수가 없????

끼이익 퍽 철푸덕


잘생긴 범인박지민
ㅁ,,,무슨 소리야?


똑똑한 범인 김남준
잠깐만


희망있는범인 정호석
야 여기 여자가 차이 치었어,,


잘생긴 범인박지민
에? 진짜?


똑똑한 범인 김남준
야 시발 운전을 어떻게 한거야 사람온줄 몰랐어?


희망있는범인 정호석
멈췄어 근데 치인거잖아


잘생긴 범인박지민
버리고 가자


어깨깡패범인 김석진
안돼 뺑소니야


잘생긴 범인박지민
그럼 어떻게 할려고


어깨깡패범인 김석진
방하나 잡아서 데려가자 일단 차로 보내

평소에 장난꾸러기인 석진도 진지해졌다

의문의 여자
으윽 여주야,,,이여주,,,

그렇다 의문의 여자는 여주의 친구였다 그래서 여주는 이 상황을 알고있었지만 신고는 하지않았다 병원에 데려가는 줄알고 그랬던거다


이여주
'수술 받고 있으려나,,,'


똑똑한 범인 김남준
그래서 이사람 어떻개 할거야? 살아있는거 같은데


어깨깡패범인 김석진
들키면 우리가 감옥에가 그냥 죽이자


잘생긴 범인박지민
형? 진심이야?


어깨깡패범인 김석진
그럼 구라인거 같냐 이상황에서?


희망있는범인 정호석
지민아 칼가지고와


잘생긴 범인박지민
ㅇ,,어,,,어

푹

의문의 여자
아악 컼


똑똑한 범인 김남준
이제 그냥 가자


어깨깡패범인 김석진
그래,,,


희망있는범인 정호석
잘있어 이쁜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