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모 입니다

🐨-슈취타(슈가와 취하는 타임) (수정)

민윤기 image

민윤기

"안녕하세요, 슈취타의 슈가입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슈취타가 스케일이 굉장히..커진것 같은데요...ㅋㅋ"

민윤기 image

민윤기

"찾아와 주시는 손님분들과 재미있게 시청해 주시는 시청자 분들 덕에 슈취타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럼 오늘의 게스트는 누구일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이름, 이해송"

민윤기 image

민윤기

"직업, 통역사"

민윤기 image

민윤기

"요즘들어 통역사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오늘 다 이야기 해드릴게요! 슈취타 잘부탁 드립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이해송씨 어서오세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ㅋㅋㅋ안녕하세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어서오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해송 image

이해송

"안녕하세요! 이해송 입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환영합니다 오늘 해송씨는 어떤걸 준비하셨나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저, 오늘 하이볼 먹으려고 위스키랑 탄산수 가져왔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하이볼은 칵테일의 일종이죠"

이해송 image

이해송

"얼마전에 약속 갔다가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맛있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제조 해보셨어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아ㅋㅋ그게 어제 연습한다고 남편이랑 좀 먹었어요ㅋㅋㅋ"

민윤기 image

민윤기

"괜찮았나요?ㅋㅋㅋ"

이해송 image

이해송

"네, 맛있었어요ㅋㅋㅋ"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럼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ㅋㅋㅋ네 알겠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와~잘먹겠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요즘 통역사 일로 바쁘시다고"

이해송 image

이해송

"네, 해외 배우분들 께서 기자회견 할때도 통역했고"

이해송 image

이해송

"해외 큰 시상식에서도 통역을 했었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렇게 통역 하시고 기자회견 했던 해외 배우분이나 감독분들께서 다음 기자회견 때도 통역을 부탁하신다고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이번에 한국에 오셨던 영화 감독님 기자회견 통역을 했었는데"

이해송 image

이해송

"기자회견 끝나고 저한테 이렇게 오시더니 인사 하시고 회장을 나가시면서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이해송 image

이해송

"See you 라고 딱 한마디 하고 가시더라고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다음에도 부탁한다는 의미인건가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네, 그런 것 같아요 너무 기분 좋았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2년 전 이었나? 저희 팀 다 같이 해외 시상식에 갔거든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때 어떤 가수분이 저희한테 오시더니 남준이한테 RM씨 아내분 잘 지내냐고 같이 일 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아ㅋㅋㅋ"

민윤기 image

민윤기

"정말 남준이한테 오셔서 해송씨한테 안부 전해달라는 분들이 많았어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ㅋㅋㅋ부끄럽네요ㅋㅋㅋ 안그래도 그 말 하더라고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해송씨가 승무원 출신으로 알고있는데"

이해송 image

이해송

"맞아요, 여주랑 같은 항공사 승무원 이었습니다"

이해송 image

이해송

"입사하고 3년 됐나..? 그만두고 통역사로 이직했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래도 대단하시네요 직업을 바꾸셨는데"

이해송 image

이해송

"제가 영어를 사용할줄 알았어서 조금만 더 공부하면 할수 있겠다 라고 생각해서 통역사로 이직했어요ㅋㅋ"

민윤기 image

민윤기

"오늘 마지막 토크 타임머신 토크입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어떤 시간으로 가고싶으세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음...저는 딱히 모르겠는데"

이해송 image

이해송

"저희 아들 유담이가 20살이 되는 1월1일 이 궁금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어른이 되면 어떨까 라고 저도 가끔씩 생각해보기도 하거든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정말 때마다 다르고 상상이 안갈때도 많더라고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네, 맞아요 저도 그래서 그때로 가보고싶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오늘 슈취타와 함께하신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방탄 부부들끼리는 술자리를 몇번 가졌지만 이렇게 둘이서 먹을 일이 없잖아요"

이해송 image

이해송

"좀 새롭고 재밌었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ㅋㅋㅋ 그럼 오늘 슈취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이해송 image

이해송

"감사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