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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예린

[연중] 사랑하기에 손을 놓을 수밖에

미안해, 너에게 헤어지잔 말을 건네서 미안해. 하지만 너가 질렸다거나 한 건 아니야. 널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거야. 다만 나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널 떠날 수밖에 없어. 미안해, 정말로... [열다섯번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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