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우지
벚꽃나무 아래 블러드
화가가 장래희망인 23살 김여주 항상 그림을 그리러가는 숲의 벚꽃나무 아래에 창백한얼굴색을가진 남자가 매번 자신을 벚꽃나무옆에 기대서 항상 자신을 바라본다는걸 의아하게 생각한 여주는 그 남자와 얘기를 해보려했지만 매번 그남자는 손목을잡으며 그 숲을 항상 나가고 여주와는 매번 마주치게된다 사실은 그남자가 뱀파이어라는 생각을 1도 생각해보지 못한 여주 여주를 짝사랑하게됐지만 차마 자신의 존재를 알릴수없어 마음아픈 뱀파이어와 그의 존재를 알고싶은 여주의 아프고 아파야만 하는 러브스토리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