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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시우민

나는 너에게 매일 새로운 사람

너무 허무해서 널 그냥 포기하고 싶을때도 너의 미소하나로 그런 마음이 싹 없어져버린다. 내생각엔.. 나는 너를 많이 사랑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내가 너에게 매일 새로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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