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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옹성우

가능하지 않은 것.

괜시리 답답한 마음이 들어 후욱,하고 한숨을 내뱉었다. 참 세상사는게 복잡하구나.정말,..가능하지 않은 것밖에 없었던 나의 인생에도 봄이 올까..? 또다시 '가능하지 않은 것'을 꿈꾸며 오늘도 조용히 눈물을 삼킨다. 작가:공모전에 나가려고 준비한 작품이지만 정말 고심해서 준비했고 또 열심히쓰고 있습니다! 많은사랑과 구독,별점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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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5

에피소드 (5)
  1. [5]

    정말인지 너무나 죄송한 공지사항입니다..

    2019.01.04

    28

    2

  2. [4]

    {#3낯선곳,낯선사람.}

    2018.12.25

    18

    1

  3. [3]

    {#2공포로 정신이 아득해지는 감각이였다.}

    2018.12.17

    12

    2

  4. [2]

    {#1닿지않을 바람을 날려보낸다.}

    2018.11.26

    18

    3

  5. [1]

    {#프롤로그}

    2018.11.15

    5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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