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협

별을 고르는 시인 리 청셰

너는 별을 보자며 내 몸을 당겨서
네가 날 끌고 가서 별을 보게 했잖아.
단 한 번에 달빛을 내 눈에 담았어
내 눈은 다시 한번 달빛으로 가득 찼다.

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근데 단 한 개도 없는 Star
하지만 별은 단 한 개도 없었다.
혼자 두지 않을게
달을 혼자 두지 마세요.
저 달이 외롭지 않게 해 줘
외롭고 무력하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우리가 별을 바라볼 때 당신은 내 손을 잡아주었죠.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앉아
석양이 떠오르는 옥상 가장자리에 앉아 있었다.
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근데 단 한 개도 없는 Star
하지만 별은 단 한 개도 없었다.
괜찮아 네가 내 우주고 밝게 빛나 줘
괜찮아, 내 세상에서 밝게 빛나줘.
이런 가사 한 마디가
그런 가사
널 위로한다면 나 펜을 잡을게
이것이 당신에게 위안이 될 수 있다면, 저는 펜을 꽉 쥐겠습니다.
자극적인 것보다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것들보다 더 많은 것들
진심만으로 말할 수 있어 All day
저는 매일 진심을 담아 제 생각을 표현하겠습니다.
고양이보다 넌 강아지같이 날 기다렸지
새끼 고양이보다는 강아지에 더 가까운 너는 나를 기다리고 있구나.
하루 종일 뭐가 그리 슬펐지
나는 왜 하루 종일 이렇게 슬펐을까?
이 별에서 네가 가장 특별해
그 많은 별들 중에서 당신은 가장 특별한 존재입니다.
너는 그런 거 전혀 몰랐지
하지만 당신은 전혀 모르고 있군요.
더 원하세요?
왜 자꾸만 널 가두려 하는 건지
왜 나는 항상 너를 감옥에 가두고 싶어 할까? 어떻게 해야 하지?
더 원하세요?
하늘은 믿을 수 없는 것이다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별을 보러 갈 때 당신은 내 손을 잡아주었죠.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앉아
석양이 떠오르는 옥상 가장자리에 앉아 있었다.
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근데 단 한 개도 없는 Star
하지만 별은 단 한 개도 없었다.
괜찮아 네가 내 우주고 밝게 빛나 줘
괜찮아, 내 세상에서 밝게 빛나줘.
있잖아 난 네가 아주 가끔씩
내가
무겁게 할 때마다 움칫
마음이 무거울 때는 몸을 웅크리세요.
널 위로할 손이 난 없네
나는 너를 위로할 손이 없어.
지금 난 갈 길을 잃은 별
이제 나는 그 길 잃은 별이 되었다.
날 당기는 힘은 너
그것이 나를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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