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대기업 사장 전정국
독자분들이 싫어하실 발암년 등장 초반


작가
오늘도 찌민씨의 복근을 가져 왔습니당~><☆ 아미분들 눈호강 시켜드리죠 헿


전정국 사장님
하..자고 있어 나 일좀 해야겠다..나는 못잘것 같으니까 너먼저 자 늦었다 지금 1시야


○○○
엉..

해설
정국이가 나오고..


전정국 사장님
하..○○이랑 그동안 많이 놀았으니까 일이나 할까??

르르르


전정국 사장님
여보세요

전정국 아빠
[어,나다]


전정국 사장님
네,아버지인줄 압니다 왜 안하시던 전화를..

전정국 아빠
[너에게 할말이 있어서 전화했다]


전정국 사장님
네,무슨일이죠?

전정국 아빠
[일은 아니고 너에관한 얘기라서 알려줘야 할것같다..곧있으면 내가 한국으로 돌아간다..근데 이제 너도 성인 이잖니? 결혼도 해야되고..그래서 A.R.M.Y그룹 회장에 외손녀랑 너랑 정략결혼 하기로 했다.]


전정국 사장님
싫습니다

전정국 아빠
[아직 내 얘기 안끝났다! 그 회사는 이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그룹이야!! 그리고 그 회장이 외손녀를 얼마나 아끼는데!! 이건 절호에 기회다 너랑 동갑이니까 편할거야]


전정국 사장님
저는 그 정략결혼 안한다고 말했지 않습니까!!

전정국 아빠
[시끄럽다!! 내일 아침쯤 내가 도착하니 내일 만나자]


전정국 사장님
전 사랑 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그럴순 없습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제촉하여도 저는 절때 그정략결혼 안할겁니다

전정국 아빠
[거짓말 하지마라!! 니가 여자가 있다고?? 말도안되는 소릴 하지마라 니가 여자를 싫어해도 해야된다!! 우리 회사에 가문이 될 역사란 말야!! 영광으로 생각해라]


전정국 사장님
아버지!! 뚝..


전정국 사장님
시발..ㅈ됬네..하..


○○○
우으음..ㅡㅡ 무슨일이야?? 왜그렇게 소리를 질러..못자게..


전정국 사장님
어..일어났어?? 미안..가서 또 자


○○○
어..엉


전정국 사장님
후..


○○○
근데 무슨일 있엉?


전정국 사장님
..아..암것도 아냐 가서 자 나 일하고 갈께


○○○
엉..


전정국 사장님
아..망할..

르르르르


전정국 사장님
여보세요


김태형
[야!! 너 아직도 안자고 있어!! ○○이랑 방앗간 했어?? ]


전정국 사장님
안했어 새꺄;;


김태형
[야..너 목소리가 왜이렇게 축 처졌냐?]


전정국 사장님
하..아버지가 정략결혼하래..


김태형
[뭐??? 정략결혼?? 그래서 상대는 누군데]


전정국 사장님
A.R.M.Y회장 외손녀래..시발..


김태형
[뭐..뭐?? 내가 귀먹은건 아니지?? 내 달팽이 관이 손상 됬나?? 뭐??A.R.M.Y회장 외손녀?? 미친 시발..대물 납셨네..크으..]


전정국 사장님
그니까..시발..내가 어떻게 할수도 없고..


김태형
[야야 너 절호에 기회다..너 그 외손녀랑 결혼해라 내가 ○○이 가질께]


전정국 사장님
니가 그 외손녀랑 결혼해라


김태형
[시름 ○○이가 훨씬더 이쁨 그 외손녀도 이쁘긴한데 성형빨이란 말야 나는 자연미인을 고집해]


전정국 사장님
지가 언제 그런걸 따졌다고;


김태형
[나 원래 따졌거든??]


전정국 사장님
됐다..끈어


김태형
[야야 전..뚝..]


전정국 사장님
에효..병신

작가
네넹..여러분..그다음 화는 연재를 11일 후에 해야될것 같네요..ㅠㅠ 그때는..진짜진짜진짜 열심히 연재를 할께요 ㅠㅠ정말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