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의 놀이공원
4화

사막여우하트
2019.02.09조회수 99


예린
그럼 뭐하고 놀까?


여주
음...나는..


여주
바이킹!!


다니엘
나도오오오오!!

그렇게 우리는 하루종일 재미있는 놀이기구들을 타면서 시간을 보냈고...

어느덧 늦은시간이 되었다...


다니엘
헤엑!!


다니엘
벌써 시간이 이케 됬네...


다니엘
지금 안 가면 혼나는데...


예린
나두...


여주
나도..

다같이
그..런데..

다같이
더 놀고 싶다...


예린
자유 이용권이니까...


예린
조...금만 더 놀고 갈까...?

다같이
그러자!!!

우리는 그 후로도 신나게 놀았고...

다가오고있는 재앙을 눈치채지 못 하고 있었다..

11:59 PM
...


예린
12시가 다 되간다..


다니엘
나 배고파..ㅠㅠ


여주
어!! 저기 식당있다!!


예린
저기 갈까??


다니엘
웅..

딸랑...

식당 아주머니
어서오세...!!

식당 아주머니
(이 밤에 사람이...)


여주
여기 주문이요!!


다니엘
이거랑....요거랑...저거 주세요!!

식당 아주머니
알았다...

아주머니가 가시고 가게를 둘러보던 중...

여주는 느꼈다...

이 식당 분위기도 어둡고...사람도 없다는걸..


여주
뭔가....이상해..


다니엘
또 뭐가...?


여주
아니...이 식당..분ㅇ...

식당 아주머니
음식 나왔습니다..


다니엘
와아아ㅏㅇ


다니엘
우걱우걱


여주
...


다니엘
근데 아까 뭐가?


여주
아...아니야..


여주
(뭔가...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