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프롤로그



ㅇㅇㅇ
그 날을 아직도 떠올리고 싶지 않다


ㅇㅇㅇ
나의 가족을 모두 잃은 그 날을...


ㅇㅇㅇ
그 날 우리가족은 다같이 수족관에 갔었다

어린ㅇㅇㅇ
우와! 오빠 이거봐봐!


오빠
ㅇㅇ아 넘어지겠다 천천히가

어린ㅇㅇㅇ
에이 괜찮아 빨리와봐!

엄마
우리ㅇㅇ이 신났네?

어린ㅇㅇㅇ
예쁜 물고기들이 많아서 좋아!

아빠
ㅇㅇ아 이제 집에 가자


ㅇㅇㅇ
우린 빨리 집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기로 했다


ㅇㅇㅇ
하지만 평상시와는 다른 주변이 이상하다고 느낄때


ㅇㅇㅇ
그녀석이 나타났다...


ㅇㅇㅇ
나의 가족을 모두 잃게한 그녀석...


뱀파이어
안녕 꼬마아가씨

아빠
ㅇㅇ아 아빠뒤로 물러서


뱀파이어
너 참 달콤한피를 가졌구나?


오빠
ㅇㅇㅇ 오빠말 잘들어


오빠
지금부터 숨바꼭질을 할꺼야


오빠
저기에 저 아저씨가 술래니깐 얼른 도망가야돼

어린ㅇㅇㅇ
응! 알았어 오빠도 얼른 숨어


ㅇㅇㅇ
한참을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아 결국 잠이들어 버렸었다

어린ㅇㅇㅇ
헉 오빠가 걱정하겠다 얼른 가야지


ㅇㅇㅇ
그때 그냥 바로 집으로 갔어야 했었다

어린ㅇㅇㅇ
오빠 어딨어? 오빠!


ㅇㅇㅇ
결국 난 엄마와 아빠의 시체를 보았고 오빠는..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어린ㅇㅇㅇ
흑 오빠 보고싶어...


뱀파이어
꼬마아가씨 안녕 또 만났네?


ㅇㅇㅇ
그때 난 그 아저씨의 모습을 보고 놀랐다


ㅇㅇㅇ
그는 뱀파이어였으깐...

어린ㅇㅇㅇ
(두려움에 떨며)아저씨.. 한번만 살러주세요


뱀파이어
너처럼 달콤한 피는 처음이야


ㅇㅇㅇ
이미 그 뱀파이어는 내말 들리지 않는 상태였고 나는 내가 죽을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ㅇㅇㅇ
그때 이남자를 처음 만났다


ㅇㅇㅇ
그 남자는 같은 뱀파이어였고 나를 죽이려했던 그 뱀파이어를 없애버렸다


아저씨
꼬마아가씨 괜찮아?

어린ㅇㅇㅇ
흡.. 아저씨 살려주세요


ㅇㅇㅇ
이때부터였다


ㅇㅇㅇ
내가 그 남자와 함께 생활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