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13인조 팀 안에서의 역할 분담 쉽지않겠어요! 팀워크좋기로 유명한 팀이라 다들 노력한거같아요!
유닛 CXM 준비 과정부터 13인조 팀 안에서의 역할 분담까지, 두 사람의 성향 차이가 솔직하게 드러났어요
걱정이 먼저 앞서는 리더 에스쿱스와 그럼 하면 되지로 정리하는 민규의 태도는 대비되지만,
그래서 균형이 맞는것 같았어요
술자리에서 일 이야기가 깊어지는 이유, 리더가 짊어지는 무게
때로는 일부러 한 발 물러나는 선택까지 고민이 많아보였어요
서로에게 맡기고 믿는 과정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라는 점에서 CXM은 유닛 이상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