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 정한
[TALK] 누나, 언제 받아줄 건데요?
고등학교 3학년 때 만난 1학년 신입생 윤정한, 입학식 때 만나고 나서부터 여주를 졸졸 따라다니는데... 여주의 고등학교 졸업 뒤 몇년간 못 보다가 이사 온 빌라에서 다시 만나는데...! 아직도 마음이 식지 않았는지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윤정한! 낮에는 봉사원, 밤에는 조직원으로서 혹시나 들킬까 조마조마하면서 지내는 여주 곁에 갑자기 나타난 정한이 여주는 아직도 귀찮고, 불안하기만 하다! 과연 이 둘은 별탈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