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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옹성우

《꿈을 전해주는 가게》

어렸던 여주가 고아원생활을 버티게 해줬던 따뜻한 관심 한 마디. "편지 배달왔습니다." 어리기만 했던 그녀가 어른이 되어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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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
  1. [6]

    시험

    2018.02.24

    91

    3

  2. [5]

    인연

    2018.02.21

    88

    1

  3. [4]

    첫번째 편지

    2018.02.18

    106

    2

  4. [3]

    재회

    2018.02.17

    98

    1

  5. [2]

    의문의 신사

    2018.02.15

    121

    1

  6. [1]

    prologue: 과거

    2018.02.14

    13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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