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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나를 믿지마세요.

난 거짓말 쟁이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랑을 속이고 또 속이고 있다. 첫번째 거짓말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이 였다. 그가 나에게 고백한 날 난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나는 나도 사랑하고 있다며 나를 속이고 그를 속였다. "태형아..." 나는 지금 그 거짓말을 끝내려한다. 아니 또 다른 거짓말을 해서 숨으려고 한다. 나는 더이상 그의 옆에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늘 안된다. 나를 용서해주기를 바란다. 비록 너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 했지만 지금의 난 김태형 너를 사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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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
  1. [10]

    해결해야만 하는 2

    2018.12.2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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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

    해결해야만 하는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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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8]

    조력자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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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

    문자의 주인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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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키는 방법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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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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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

    틀어져버린 관계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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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

    틀어져버린 관계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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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 [2]

    신은 절대 기도를 듣지 않는다.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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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

    그는 듣지 못할 고해성사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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