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비주얼 · 정국

전 제 얼굴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보스.

"얘야, 넌 이제부터 네 이름은 전정국이 아닌 이정국 이란다. 나의 충실한 아들이 되어 주지 않겠니?" "이제 전..제 얼굴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보스." 난 부모님께 버려진 이후 한 조직의 보스에게 입양되었다. 나는 내가 아닌 다른 얼굴을 가지고 살아가야만 했다. 이젠 이 지긋지긋한 얼굴이 아닌 나의 얼굴을 찾아 그 얼굴로 살고 싶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자님들! 2018.10.27~2018.12.7

5,681

51

10

구독자 25

에피소드 (27)
  1. [27]

    27. 이 시간을 위해 [완결]

    2018.12.07

    162

    6

  2. [26]

    26. 끝의 찾아온 제자리

    2018.12.05

    139

    4

  3. [25]

    25. 진실된 나 자신

    2018.12.03

    126

    0

  4. [24]

    24. 약속된 무언가

    2018.12.01

    126

    2

  5. [23]

    23. 시간의 법칙

    2018.11.29

    124

    2

  6. [22]

    22. 의연한 시간 속의 고통

    2018.11.26

    126

    1

  7. [21]

    21. 끝에 찾아온 기억

    2018.11.25

    160

    1

  8. [20]

    20. 마음속에서 하염없이 외치는 한 단어

    2018.11.24

    160

    2

  9. [19]

    19. 조각이 모여 생긴 무언가

    2018.11.22

    153

    1

  10. [18]

    18. 한 형제

    2018.11.20

    165

    3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