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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껏 울어, 아가. “

마왕님과의 따뜻하면서도 그렇지 못한 마계생활이야기 ?! 이름을 불리는게 어색한 이여주, 자신이 증오하는 부류의 인간이여도 그런 여주에 흥미를 느끼며 다가가는 태형 ? 이 둘의 이야기를 들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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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1)
  1. [21]

    19. 신년제 (1)

    2020.01.12

    44

    1

  2. [20]

    18. 그들의 시선, 치장된 거짓.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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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

    아니.. 😭😭

    2020.01.01

    41

    2

  4. [18]

    17. 조금은 허물어진 벽

    2020.01.01

    55

    2

  5. [17]

    16. 친구, 그리고 크리스마스

    2019.12.25

    56

    1

  6. [16]

    15. 마음 = 굳게 닫힌 문

    2019.12.25

    60

    1

  7. [15]

    14. 실수, 아픈 곳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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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 [14]

    13. 미련, 그리고 하나의 방법.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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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3]

    12. 이상한 그림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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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2]

    11. 어이.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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