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비주얼 · 강다니엘

최애님을위한운명

"난 내가 쓴 팬픽의 결말을 정해놨습니다. 주인공이 죽는 세드엔딩으로요. 하지만 나는 이제 나의 이기심으로 인해 불쌍한 주인공들의 운명을 바꾸려 합니다." "최애님을 위한 엔딩"- 지금 시작합니다.

1,532

32

10

구독자 25

에피소드 (11)
  1. [11]

    #11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않는

    2018.07.03

    128

    5

  2. [10]

    #10 행복하진 않더라도

    2018.06.30

    108

    1

  3. [9]

    #9 답

    2018.06.29

    112

    4

  4. [8]

    #8 질문¿

    2018.06.27

    117

    1

  5. [7]

    #7 갑과 을의 위치란

    2018.06.25

    130

    4

  6. [6]

    #6 한곳에 머무르는

    2018.06.24

    129

    2

  7. [5]

    #5 비로소

    2018.06.24

    138

    2

  8. [4]

    #4 나와는 다른 그런

    2018.06.24

    138

    2

  9. [3]

    #3 신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려 한다.

    2018.06.23

    150

    1

  10. [2]

    #2 그 팬픽의 운명은 주인공을 위하지 않았다.

    2018.06.23

    172

    3

12